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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토크] 2015 밀라노 HOST 현장 스케치_카페 트렌드 어*운지2015-10-28 조회 4695
    첨부파일 27.jpg







    밀라노 운하가 있는 남쪽에 위치한 TAGLIO 카페. 식사와 커피,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곳 입니다.






    COE와 스페셜티 커피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탈리아에서는 에스프레소가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의외로 스페셜티의 수요가 높은 편은 아닙니다.












    원두는 블랜딩만 판매하고 있고, 브루어 커피는 수요가 많지 않아 주문할 때마다 내려주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드리퍼는 하리오 V60세라믹.


    핸드드립 커피를 찾는 손님이 많지 않아서인지, 오랫만에 핸드드립을 준비하는 바리스타 분의 표정이 즐거워 보이네요 :)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선 여기는 어디일까요?



    바로 이탈리아의 명물, 핫 초콜릿을 판매하는 Cioccolati 입니다.





    이탈리아에서는 흔히, 아침 시간 이후에 카푸치노를 마시는 사람은


    관광객이거나, 아침식사를 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여길 정도로 '이탈리아 커피 = 에스프레소' 라는 공식이 확고했는데요




    요즘은 트렌드가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Cioccolati가 인기를 끌면서 에스프레소에 핫 초콜릿을 섞어먹거나


    과일을 핫 초콜렛에 찍어먹는 사람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개낀 밀라노 거리를 걸으며 맛보는 핫 초콜릿! 더욱 달콤하게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바리스타라면 익숙한 브랜드죠. 1883 이탈리아에서 운영하는 카페 VERGNANO 입니다.



    브랜드 커피를 판매하는 곳으로 바에서 바리스타가 주는 에스프레소를 맛볼 수 있는데요.









    밀라노점은 벌써 1883의 17번째 매장이라고 합니다.


    매장에서는 원두도 판매하고 있어 원하는 양만큼 봉투에 담아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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