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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용품] 핸드드립 중급반_케맥스 어*운지2015-10-20 조회 4157
    첨부파일 23.jpg

     

     


     

     




    푸어-오버(Pour Over) 방식이란, 


    과감하게 물을 붓는 방식을 말한다. 물을 어떻게 붓는지 중점을 두는 기존 핸드드립 방법과 달리, 물과 커피의 비율, 시간 등

    수치화할 수 있는 요소의 컨트롤에 중점을 두고 있다.  푸어오버 방식은 보다 쉽고 일관성 있는 맛을 추출할 수는 장점이 있다.

     



    케맥스 추출 Tip!


    커피의 양은 기본 가이드를 따라 추출한 후 품종, 로스팅 정도, 취향에 따라 가감하도록 한다.

     

     

    케맥스는 커피양을 넉넉하게


    커피의 양이 너무 적을 경우 추출에 필요한 물과 커피의 화학 작용이  충분하게 일어나지 않아 맛있는 커피를 만들기가 어렵고,

    푸어 오버 스타일은 다른 드립 방식보다 커피의 양을 조금 더 넉넉하게 쓰는 것이 좋다.
     

     

     

     




     

     

    드리퍼에 필터를 꼽은 후 뜨거운 물로 필터와 드리퍼를 린싱(Rinsing) 해 준다.

     

    필터를 뜨거운 물로 린싱 해주면 종이 필터 특유의 냄새를 조금 덜어낼 수 있고

     

    표면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미세한 섬유조각들을 씻어내는 효과가 있다.

     

    때문에 뜨거운 물로 한 번 헹궈내며 예열해주는 것을 추천한다

     

     


    린싱 후에는 필터를 빼지 않은 상태에서 (필터가 물에 젖은 상태이기 때문에 뺄 경우 케맥스에 다시 꼽을 수가 없다.)

     

    에어채널쪽의 필터를 약간 젖힌 다음 안에 있는 물을 따라 내면 된다.

     


     

    커피는 손으로 만졌을 때 설탕 또는 그보다 약간 작은 정도의 크기로 분쇄한다

     

    커피가 물에 푹 잠긴 상태로 충분한 시간동안 만나야 하는 푸어 오버의 특성상 약간 가늘게 분쇄하는 것이 좋다.

     

    (커피의 품종, 로스팅 정도 등에 따라 적당한 분쇄도로 맞춰 조절해야 한다.)

     


     

     

    커피 가루 윗면에 중심으로부터 나선형 원을 그리는 느낌으로


    물을 부어 커피를 전체적으로 적셔준 후 약 30초 정도 기다려 준다.



     

     

    이후에는 굵은 물줄기로 과감하게 물을 부어준다물이 드리퍼에 가득 찰 정도로 부어준 후 기다렸다가 

     

    드리퍼의 물이 어느 정도 빠지면 다시 물을 부어 채워주는 과정을 반복한다.

     

     

     

    푸어 오버는 물줄기를 가늘게 유지 할 필요가 없으며 과감하게 붓되


    커피와 물이 고르게 만나게 해준다는 느낌으로 부어주는 것이 가장 좋다.
     

     

     


     

    케맥스 3컵  기준으로 약 25~30g의 커피를 사용해 취향에 따라 약 250~300ml 전후의 커피를 추출하고,

     

    뜸들이는 시간 30초를 제외하고 약 2~3분 정도에 추출해 본 후 취향에 따라 추출량과 시간을 가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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