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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와 함께 하는 커피의 매력_어라운지 다크블렌드 어라운지2019-04-25 조회 65

    커피의 요정 론지입니다!

    오늘은 우유와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왔는데요.

    우유의 종류에 대한 간단한 정보!

    그리고 우유와 커피의 결합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룰 것 같습니다 :)

    그럼, 커피를 다양한 방식으로 마실 수 있게 하는 아주 소중한 존재!

    우유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유는 중량 대비 영양소가 매우 다양하고 풍부하기 때문에

    정말 식품이라고 하기도 하며 공통적으로 하얀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런 우유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우유의 영양소 중 지방 함유량을 통해 그 종류를 구분하기도 하는데요!

    크게 두 가지로 나는다면 전유: whole milk_지방 3.25% 그리고

    저지방 우유: low-fat milk_지방_2%이 두 가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우유의 종류는 더 다양합니다.

    우리가 일반 우유라고 하는 전유의 지방 함유량 3.25%를 기준으로

    이보다 더 높은 지방 함유량의 우유는 하프앤 하프라는 이름의 우유로

    마치 크림이 섞인듯한 질감의 고소함이 꽉 찬 느낌의 우유가 있기도 하고

    1% 지방의 우유 그리고 0% Non fat milk까지 있습니다.


    위 내용에서 짐작하셨겠지만 이 지방 함유량이 높을수록 우유의 질감이 부드러우며

    마치 분유에서 느껴지는 단맛과 고소함이 더 많이 느껴집니다. 반면에 지방 함유량이 낮을수록 목 넘김이 가볍고

    물 같은 질감이면서 단맛과 고소함은 적습니다. 그렇다면 커피에 어울리는 우유는 따로 있을까요?

    정답은 커피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기준 법칙은 있습니다.

    이미지_ Why KYOTO? 매거진

    % 기호를 로고로 사용한 덕분에 우리나라에서는

    응 커피라고 불리기도 하는 아라비카 커피. 유독 라테가 맛있다는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곳이기도 한데요.

    교토 지역을 기반으로 시작되어 현재는 전 세계에 아라비카 만의 메시지와 커피를 전파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입니다.

    이미지_ BOSTINNO, Beverage daily.com

    파란 병 커피!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된 이곳, 일본에서 상업적으로 발달되었던 콜드브루 커피를

    미국 시장에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음과 동시에 지역 명물을 거쳐 글로벌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특히 콜드브루 커피에 우유와 일정 설탕, 약간의 향신료를 넣은

    우유팩 커피를 시중에 유통하기도 하여 보다 혁신적인 베리에이션을 선보였고

    마찬가지로 라테가 맛있는 곳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멀게만 느껴지던 이 커피 브랜드는 우리도 곧 친숙하게 만날 수 있을 거라고 하네요:)


    두 브랜드의 공통점을 찾으셨을까요?

    바로 라테가 맛있다는 평가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두 브랜드의 공통점이 또 있을까요? (론지가 경험하기로는)

    두 곳 모두 라테에 사용되는 커피를 포함, 상당히 강한 로스팅 스타일을 가졌다는 법칙이 있었습니다.

    풍부한 질감과 고소한 맛의 라테를 마시기 위해서는 존재감을 확실히 하는

    강한 로스팅 스타일의 커피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확인한 발견이 아닐까 합니다!

    이 공통점은 어라운지 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응 커피와 파란 병 커피와 같이 강한 로스팅 스타일의 커피! 바로 어라운지 다크 블렌드입니다.

    다크 블렌드는 에스프레소 전용 블렌드이기도 하여

    추출된 에스프레소의 질감이 풍부하며 크레마 층도 단단한 편입니다.

    이 때문에 라테 아트를 이어가기에도 매우 좋은 도화지가 되기도 하며

    다양한 플레이버 중 가장 장점으로 꼽히는 쌉싸래하면서 은은한 단맛은

    우유와 결합되었을 때 더 증폭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우유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피로 소개해드리고 있기도 한데요.

    다크블렌드를 사용하여 라테를 만든다면

    응 커피나 파란 병 커피와 똑같은 맛을 낼 수 있는 것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강렬한 에스프레소가 우유와 만나면 매우 부드러운 맛으로 변한다는 것은

    다르지 않은 사실이기에 이때 커피의 맛을 잘 느끼고 특징 있는 라테를 만들기 위해서는

    강한 로스팅의 커피가 우선시라는 것을

    실제 인기 있는 브랜드의 내용과 비교하여 알려 드리고 싶었습니다.

    물론 두 브랜드가 국가가 다르기 때문에 우유를 생산해 내는 환경과

    지역 기반이 달라 특별히 우유가 더 맛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라테를 만들기 위해서는 커피의 선택도 중요하지만 가진 환경에서

    선택 가능한 우유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하는 부분입니다.


    어라운지 다크 블렌드는 국내에서 생산되어 연구하였고 국내 전유 기준에 적용하여도

    커피의 존재감이 사라지지 않고 잘 어울리는 블렌드로서 만들었습니다:)

    그럼, 실제 다크블렌드를 경함하신 분들의 이야기도 들어볼까요?


    어떠세요? 다크 블렌드의 매력이 좀 더 느껴지시나요?

    오늘은 우유와 커피에 대한 이야기로 찾아뵈었는데요!

    다소 어려운 이야기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커피를 좀 더 재밌고 풍부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작은 정보를 알아가는 것이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하여 전하였습니다. 혹 글의 내용 중 모르는 부분

    궁금증이 생기는 것이 있다면 아래 댓글로 론지에게 질문해주세요!

    손안의 어라운지에서도 다양한 커피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

    그럼, 커피를 보다 친숙하게 생활에 흡수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정보로 론지는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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